나 한동안 이것때문에 밥도 못먹고 몇달을 트라우마에 살았어
10년전 일인데도 생각하면 무섭다..
예전에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하얀 말티즈가 쫑쫑 거리고 돌아다니더라구
그때만해도 유기견이 많았어
무튼 버스 기다리면서 그 강아지 보는데 ㅠㅠ 아 자세한 얘기는 생략할게 ㅠㅠ
아무튼 그날이 잊혀지지가 않아 ㅠㅠ
너무 힘든날이었다..
요즘엔 유기견은 본적이 없거든
유기묘는 많아도 ㅠㅠ
모쪼록 키우다 버리는 행동은 절대 안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
나 한동안 이것때문에 밥도 못먹고 몇달을 트라우마에 살았어 10년전 일인데도 생각하면 무섭다.. 예전에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하얀 말티즈가 쫑쫑 거리고 돌아다니더라구 그때만해도 유기견이 많았어 무튼 버스 기다리면서 그 강아지 보는데 ㅠㅠ 아 자세한 얘기는 생략할게 ㅠㅠ 아무튼 그날이 잊혀지지가 않아 ㅠㅠ 너무 힘든날이었다.. 요즘엔 유기견은 본적이 없거든 유기묘는 많아도 ㅠㅠ 모쪼록 키우다 버리는 행동은 절대 안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