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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몸이 안 좋아

근데 자꾸 자기는 살 날이 별로 안 남았다고 삶에 미련을 버려야 한다 뭐 이런 얘기 자꾸 꺼내거든

엄마 입장에서는 죽음이라는 게 남들보다 더 가까워진 거니까 무섭고 그런 거 다 이해하는데

병원 꾸준히 다녀보고 보니까 완전히 치료되지는 않아도 더 나빠지지 않게끔 유지하면서 지낼 수는 있다고 했어

그래서 난 엄마가 유지하면서 최대한 오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저런 얘기를 나한테 하니까 점점 짜증이 나

더 살 수 있는데 왜 저런 말을 하는건지 속상하기도 하고 슬프고 그냥 혼란스러워

이런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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