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별거한지 일년 됐나 엄마랑 아빠랑 이제 와서 우리한테 사랑한다고 계속 말하고 막 안아주고 그러는데 너무 뭐랄까 받아치기 힘들다고 해야되나 민망하다고 해야되나 원래 안그러다가 별거하고 갑자기 그러니까 힘들어 같이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너무 쑥스러움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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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별거한지 일년 됐나 엄마랑 아빠랑 이제 와서 우리한테 사랑한다고 계속 말하고 막 안아주고 그러는데 너무 뭐랄까 받아치기 힘들다고 해야되나 민망하다고 해야되나 원래 안그러다가 별거하고 갑자기 그러니까 힘들어 같이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너무 쑥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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