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다니면서 뭔가 같이 다니는데 나 혼자 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마음에 담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친구가 내 말을 씹은 거야 그래서 지금까지 참아오던 게 터져서 그 때부터 애들이랑 쌩까는데 어쩌지 멀어지고 싶진 않은데 또 지금 당장 풀고 싶진 않아 내가 이상한 거 같긴 한데 너무 속상했어ㅠㅠ 곧 방학이라 그 전에 풀어야 될 거 같은데 하 나 없이도 잘 노는데 기분도 안 좋구ㅠㅠ 애들은 미안하다고 풀자고 하는데 잘 모르겠당,,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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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다니면서 뭔가 같이 다니는데 나 혼자 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마음에 담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친구가 내 말을 씹은 거야 그래서 지금까지 참아오던 게 터져서 그 때부터 애들이랑 쌩까는데 어쩌지 멀어지고 싶진 않은데 또 지금 당장 풀고 싶진 않아 내가 이상한 거 같긴 한데 너무 속상했어ㅠㅠ 곧 방학이라 그 전에 풀어야 될 거 같은데 하 나 없이도 잘 노는데 기분도 안 좋구ㅠㅠ 애들은 미안하다고 풀자고 하는데 잘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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