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말 다 무시 당하는 힘 없는 젊은 교사가
학교에 자꾸 사건 일으키는 범인 쫓아가다가 그냥 서서 보고만 있는 상황
교내경찰 : 왜 멈췄어요?
젊은교사 : 뭘 할 수는 없어도 안 할 수는 있으니까요
1,2화 보면서 가장 맘에 드는 대사였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
자기 말 다 무시 당하는 힘 없는 젊은 교사가 학교에 자꾸 사건 일으키는 범인 쫓아가다가 그냥 서서 보고만 있는 상황 교내경찰 : 왜 멈췄어요? 젊은교사 : 뭘 할 수는 없어도 안 할 수는 있으니까요 1,2화 보면서 가장 맘에 드는 대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