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문 열고 들어가면 강아지 10마리 정도가 한번에 우르르 달려와서 서로 안아달라고 난리치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ㅠㅠ 햇볕에 잘 말린 이불 넣으려고 털면 장난치자는 줄 알고 이불 가지고 노는 아가들도 있어ㅠㅠㅠㅠ 또 날 좋으면 햇빛 잘 들어서 따뜻한 곳 누워서 자는 아가들도 있고ㅠ 난 고양이 좋아하는데 어쩌다가 유기견 봉사 하게 된건데 강아지는 고양이랑은 또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 ㅠㅅㅠ 다녀오면 기분 좋아져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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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문 열고 들어가면 강아지 10마리 정도가 한번에 우르르 달려와서 서로 안아달라고 난리치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ㅠㅠ 햇볕에 잘 말린 이불 넣으려고 털면 장난치자는 줄 알고 이불 가지고 노는 아가들도 있어ㅠㅠㅠㅠ 또 날 좋으면 햇빛 잘 들어서 따뜻한 곳 누워서 자는 아가들도 있고ㅠ 난 고양이 좋아하는데 어쩌다가 유기견 봉사 하게 된건데 강아지는 고양이랑은 또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 ㅠㅅㅠ 다녀오면 기분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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