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이 보장된 곳에서 얘기하고 싶은데. 걔가 맏딸인데 희귀병이거든. 신경계쪽에 희귀질환이라서.. 약 안먹으면 온 몸이 제멋대로고 약이 좀 몸에 안받으면 못걷는단말이야. 그런데 걔가 가족들한테 약값때문에 미안해서 성매매했대.. 근데 그냥 성매매 아니고 SM그런걸로 한대당 얼마. 이런걸로 딜했는데 자기 힘들다고 나한테 얘기했고. 나는 집에서 살기 힘들면 내 자취방에서 좁지만 같이 살자고 했는데 아 너무 복잡해..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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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성이 보장된 곳에서 얘기하고 싶은데. 걔가 맏딸인데 희귀병이거든. 신경계쪽에 희귀질환이라서.. 약 안먹으면 온 몸이 제멋대로고 약이 좀 몸에 안받으면 못걷는단말이야. 그런데 걔가 가족들한테 약값때문에 미안해서 성매매했대.. 근데 그냥 성매매 아니고 SM그런걸로 한대당 얼마. 이런걸로 딜했는데 자기 힘들다고 나한테 얘기했고. 나는 집에서 살기 힘들면 내 자취방에서 좁지만 같이 살자고 했는데 아 너무 복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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