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헌팅이였지만 바닷가 놀러가서 같이 놀았던 사람중에 진짜 정말 내취향인 사람이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그분이랑 음료수 사러 갔을때 그분이 내가 맘에 든다고 진심으로 잘해보고 싶다고 해서 엄청 기분 좋았거든,,,진짜 나도 리얼로 잘해보고싶었음 ㅠㅠㅜㅠㅠㅠㅜㅠㅠ근데 나중에 그분이랑 같이 온 사람중 한명이 걔가 원래 17살인데 17살이라고 하면 내가 싫어할것 같아서 속였다고 말해줌... 하 충격이다ㅠㅠㅠㅠㅠㅠㅠ3살차이지만 그래도 17살은 좀 심했..... 그래서 그냥 접었어^^.. 웬일로 술술 풀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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