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빼놓고 봉지로 묶어서 자전거에 걸어놓고 타고다님 보다가 너무 불쌍해서 아저씨한테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냐고 물어봤는데 어제 시장에서 5천원 주고 샀데 천원에 가져갈려? 이러심 아 진짜 넘 불쌍하다 나오고싶어서 발버둥치는데 ㅠㅠㅜ 어찌해야하는거지..?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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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빼놓고 봉지로 묶어서 자전거에 걸어놓고 타고다님 보다가 너무 불쌍해서 아저씨한테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냐고 물어봤는데 어제 시장에서 5천원 주고 샀데 천원에 가져갈려? 이러심 아 진짜 넘 불쌍하다 나오고싶어서 발버둥치는데 ㅠㅠㅜ 어찌해야하는거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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