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든 파랗든 그건 제 취향이고 제가 알아서 해야 할 문제고요... 아침부터 모르는 할머님께 잡혀서 설교 들을 뻔한 거 빠져나옴 아 진짜 빡쳐 아 예 안녕히 계세요 ^^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짜증 나네 아오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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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든 파랗든 그건 제 취향이고 제가 알아서 해야 할 문제고요... 아침부터 모르는 할머님께 잡혀서 설교 들을 뻔한 거 빠져나옴 아 진짜 빡쳐 아 예 안녕히 계세요 ^^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짜증 나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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