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474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딸들은 엄마랑 여행같이 가고싶고 그러지않아? 

내 친구들도 엄마랑 여행갔다오고 그래서 나도 가고싶은데 막 아빠가 돈벌어오는 기계냐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있어서 걸린다..  

아빠가 저렇게 말했다고해서 뭐 내가 아빠랑 완전 벽치고살고 이런거 진짜 1도 아니고 나도 대학생이라 놀러다니고그래서 집에 잘 안붙어있고 아빠도 새벽같이 일가시고 밤에들어오셔서 자주 못마주쳐서 이야기잘못하고 그런거야 이건 다들 그러잖아.. ㅠ 

그리고 아빠도 주말마다 골프치러가고 친구만나러가시고 하여튼 취미생활하시느라 주말에 집에 잘 안계셔... 

그에 비해 엄마는 주말이면 항상 집에 계시고 친구도 가까이 없어서 못만나시고 마땅히 취미생활도 없으셔서 항상 심심해하시거든 아빠는 놀러다니시고 

그래서 종강하고해서 이번기회에 엄마랑 둘이 여행가고싶은데 아빠가 자기랑은 왜 안가냐면서 차라리 가족여행을 가자고 하시네 

참고로 외동딸아니고 딸2 아들1 세자매야 

아빠는 오빠랑 둘이 1박2일 낚시 간적도 있어.. 

근데 위에것들 다 따지기엔 아빠가 심각하게 섭섭해하셔서 오히려 더 심각해질까봐 그러긴 힘들고 뭐 방법없을까? 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아버지랑도 둘이 다녀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엑 그건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엑 까지야..ㄷㄷ...?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굳이 아빠랑 둘이 여행갈 필요를 못느껴서 아빠는 외향적이셔서 취미생활도 하시고 계시고 친구분들도 자주 만나시고 하거든 위에서 말했지만 그에비해 엄마는 항상 집에만 계셔서 외로우시고 무척 심심해하셔 또 요새 갱년기가 왔는지 좀 안좋아보이셔서 엄마기분전환겸 가려는거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버지도 같이 가실 여행을 미리 날짜까지 잡아놓가 구체적으로
아버지 맘도 이해는 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랑 둘이 가면 엄마회사 휴가에 맞춰서 갈껀데 그런 가족여행은.. 못가 휴가가 1번만쓸수있잖아 ㅜ 주말엔 힘들어 다들 5명이 뭉치기라 좀 어려웡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버지랑 둘이 가기는 싫구 엄마랑만 가구싶은거면 충분히 서운해하실 수도 있다구 생각해 ㅠㅠ..
5명이서 가자구 말을 했다거나 추진했던적 있어?
그러다가 못간거면 어쩔 수 없긴한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가족여행 자체가 싫어! 내가 아무리 옆에서 도우려해도 엄마가 너무 고생하시거든. 동생이랑 오빠가 뭘 스스로 안하려는 스타일이라 가족여행가면 엄마가 이것저것 챙기고 피곤해하셔. 내가 엄마랑 둘이 가려는 목적은 좀 내가 엄마 리드하고 케어하면서 엄마 기분전환도 할겸 쉬다가 오고 좀 줄기게하려는거야 갱년기가 와서 좀 우울해하고 힘들어하시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흠 목적이 그런거라면 아버지한테 살짝 설명드리면 이해하실 것 같아!
어머니 걱정하는 쓰니 마음이 이뿌니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파워 Estj/istj인 여자 있어?
9:24 l 조회 2
전문대 간호학과인데 반도체로 옮기는 거 어떻게 생각해?
9:24 l 조회 1
전애인이랑 헤어지고 현애인이랑 사귀는데 임신했어1
9:24 l 조회 11
삼성 닷컴 원래 이렇게 느리고 버벅거려?
9:23 l 조회 2
마운자로 2일차 아침 후기
9:23 l 조회 7
생수병 페트병 재사용 거의 잘 안하지....?3
9:23 l 조회 4
14000원주고 개이쁜 약통케이스 삼ㅋㅋㅋㅋ 1
9:23 l 조회 25
행복하지않은것도 우울증일까? 1
9:22 l 조회 5
아가들아 들어와봐 너넨 이거 모르지?3
9:22 l 조회 12
나 성형전 개이뻤음18
9:21 l 조회 93
한국사회랑 안맞는 익있음??3
9:20 l 조회 9
나 아까 자고 일어났는데 2 시간동안 팔자주름 안 없어져서 울뻔
9:20 l 조회 16
회개 : 먹자마자 드러누워서 잤던 나날들1
9:20 l 조회 20
친구 공시끝낫는데 잘쳣냐고 물어봐도 됨?8
9:19 l 조회 38
연인보다 친구를 더 우선시하는 사람은1
9:19 l 조회 22
롯백 에비뉴 월드타워점 맛집 아는 익! 댓 달아주면 오늘 좋은 일 생김2
9:18 l 조회 5
스레드에서 본건데 2002년때 30대가 지금 60
9:18 l 조회 28
와 번따 너무 싫어 6
9:16 l 조회 78
자기 남친이랑 싸운거 남사친한테 말하는거 남미새야?3
9:16 l 조회 15
키스할때 사타구니쪽 옷자락을 움켜쥐는이유5
9:16 l 조회 2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