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는 손님 있는데 내가 캐셔 알바라 혼자 고립? 돼있단말이야 근데 그 손님이 술 한병 사더니 공병내고 100원 바로 받으려고 술 바로 먹어 근데 걔가 내 캐셔 자리에 계속 서있으면서 나한테 말거는데 진짜 짜증나고 더러워 결혼도 했고 애기도 7개월 애기가 있대 근데 자기가 통일교인데 거기서 여자 만남 갖게해준거라고 그런얘기도 하면서 나한테 "근데 예쁜 여자만나면 그게 더 좋아" 이러고 이상형이 어떻게돼? 이런거 물어봐서 내가 키 멀대같이 큰 남자요 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말했저니 가정이 충실한 남자는? 이러길래 아 그건 당연히 깔려있는거죠 하니까 그렇지! 내가 가정에 많이 충실해 이상형 나? 이러면서 지 가리키는데 진짜 짜증나고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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