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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나 20살인데 모델쪽인사람이야 그런데 학교다니고 그러다보니 자존감도낮아지고 자신감도떨어지고 걱정만 많아지더라.. 

그래서 요즘든 생각이 내가 잘해왔던 디자인이나 색감보는거 잘했었어 그래서 게임디자인쪽가고싶은데 부모님은 자꾸 모뎰쪽하라고 .. 기대감이 크신거같아.. 정말 고통스럽다 T.T 

다들 아직20살인데 뭐그리 조급하냐고 아직 젊다고 하는데.. 

나는 뭐라도 당장시작해야지 자리 잡히지 않을까란 생각이들어서  

마음이급하다. 헤유 도대체 뭐가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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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텐 맞는게 있긴할까란생각에 두랴워서 눈물이나온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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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이 원하는 거 해 내 인생이지 부모님 인생이 아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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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인생도 아니고 남의 인생도 아닌 내 인생을 살아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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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너무 자존감도 맘상처도 많이받아서 자신감도없어졋어... 2학기어쩌지.. 원래 디자인,미술전공하려다가 바꾼거라서..쟐모르겠어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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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생 사는 게 어디 쉽니 ㅠㅠ 지금이야 힘들어도 먼 미래에서 성공한 내가 과거를
회상한다고 생각을 해 봐 쩔지??!! 괜찮아 등산이 힘들어도 막상 정상가면 뿌듯한 것처럼 그런거야! 그때의 성공과 여유를 위해서 지금 힘들어도 참고 견뎌내면 분명 즐길 수 있을거야 뭐라 위로 해 주고싶은데 할만한게 말 밖에 없어서 미안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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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글치...고마워 힘주려고해서!!
세상에 쉬운게없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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