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빠가 다리에 문제가 있어서 장애가 있다고 학교에 오는걸 부끄러워해본적도 없고 남동생이 165/90이라고 어디가서 부끄러워 해본적도 없어 항상 착하고 말도 잘 듣는 동생이고 알아서 다 잘해 그래서 내가 동생 아다니고 그러는데 이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니 진짜 어떻게 생각을 해먹으면 자기가족인데 부끄럽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인성이 어떻게 되먹었길래? 가끔 인티에 자기가족이 자기 부끄러워한다는 글 올라오는데 꼭 말해주고 싶어 네가 부끄러운 존재가 아니라 걔네 인성이 은거라고 진짜 생각자체가 이상한 사람들 말이니까 신경도 쓰지말라고. 그럴 가치도 없는 존재야 제발 이상한 사람들 말 듣고 상처받지않았으면 좋겠다 다 예쁜 사람들인데 속검은 사람들 말만 듣고 자존감 깎이지않았으면 다 예뻐 진짜 안 예쁜 사람 하나도 없어 너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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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