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휠체어 타고 계셨고 간병인 분이 끌어드리고 계셨는데 문이 닫혀있었어 그럼 간병인 분이 두가지일을 한꺼번에 못하잖아 그래서 가서 문열어드렸는데 옆에 있던 잘생긴 오빠가 나 보면서 웃어주더니 같이 도와드렸다 히히 간병인분도 고맙다규 하셧어 ㅠㅠㅠ 뿌듯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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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휠체어 타고 계셨고 간병인 분이 끌어드리고 계셨는데 문이 닫혀있었어 그럼 간병인 분이 두가지일을 한꺼번에 못하잖아 그래서 가서 문열어드렸는데 옆에 있던 잘생긴 오빠가 나 보면서 웃어주더니 같이 도와드렸다 히히 간병인분도 고맙다규 하셧어 ㅠㅠㅠ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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