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54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원래 에이랑 약속이있었는데 까먹고 비랑씨랑 집가다가 (비는 앞쪽에서 혼자 걷던중) 에이한테전화와서 아 나 맞다 이러고 잘가!!이런식으로 하고 갔는데 지금 집왔는데 오늘 비가 어디갔냐길래 에이라고 설명안하고 친구가 이렇게 해서 설명했는데 비가 그거 에이아냐? 이래서 내가 응 맞아 이랬는데 그러면 상황너무 이상해진거아냐??ㅠㅠㅠ근데 어떻게알지 내가 에이랑 논걸? 그래서 근데 어케알아?이렇게 또 보냈는데 나 실수한거지?ㅋㅋㅎㅎㅎㅋㅋㅋ지혜의 익들 도오ㅓ쥬...
대표 사진
익인1
쓰니가 말한 상황을 이해를 잘 못하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디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에이랑 놀러갔는데 어떻게 비랑 씨랑 집을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걸 까먹고 비랑씨랑 집을 가는중이었다는거였오!!수정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럼 그냥 에이랑 쓰니랑 놀고있는거 비가 지나가면서 봤거나 아님 그냥 쓰니가 에이랑 친하니까 툭 던져본거 아닐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친구라고 상황설명해버려서...내가 비한테 에이랑 논걸 숨ㄱ려고 하는거같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딱히 그렇게 안느껴져! 너무 걱정 안해도 될것같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아구런가?ㅠㅠㅠ근데 우리반애들 예민해서...아 너무 불안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만약 그럴일은 없겠지만 비가 왜 이름안말하고 친구라고했냐고 하면 굳이 말할 필요 못느껴서 그랬다고 하면 되지 걱정마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지금 비가 왜 그럼 에이라 안하고 친구라고해?이래서 굳이 말할필요엊ㅅ어서?라고 보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헐 뭐야 소름 아니 그런걸 일일히 보고해야해? 친구만난걸? 예민하다 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나도 고등학교와서 처음겪는거라서 당황스러웡... 중딩때는 애들 다 신경안쓰고 후리했는데 여기애들 너무 예민해서 무서워..ㅠㅜㅜ 다그런건 아닌데 몇몇이 되게 별거 아닌걸로 까더라고...나도 까일것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엥 아냐 그건 비가 이상한듯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그런가ㅠㅠㅠ아 나 어떻게해야되 같은 무리라서 나혼자 나올수도 없고...아 너무 힘들다 진짜...뭐만하면 애들이 나 싫어할것같아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아냐 걱정하지마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아...너무 무섭다 지금도 걍 단답보냈어...저것도 신경쓰여...나 근데 분명히 백퍼 내장 다걸고 까일것같아 나 칟구관계 문제엿던 적 없는데 심각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말도 안 된다 진짜 뭘 그런 걸로 까 말로만 친구 친구하는 것도 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A랑 놀러갔는데 왜 다른애랑 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ㄷ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A랑b랑 사이 안좋아?딱히 상관없지 않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좋은데 내가 에이라고 안하고 걍 친구라고해서 내가 마치 숨기려고 하는듯?하게 되서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니까 a한테 전화 와서 같이 놀던 친구들 무리에서 빠져나와서 a랑 놀았는데 다른 친구들이 a랑 놀러 갔다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라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것도 그렇고 내가 에이랑 놀았다고 안하고 걍 친구라했는데 비가 알고있어서ㅠㅠㅠ그러면 내가 숨기려고 한것같잖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얘드라 멍크림을 발등에 어케발라..?
14:35 l 조회 1
어제 좀 투닥거린 친구가 오늘 종일 연락이 없네........
14:35 l 조회 1
왜 이렇게 머리 자르고 싶지......
14:35 l 조회 1
교정인들아 너네라며 어떤방법으로 할랴
14:35 l 조회 2
나 피자 시켰다!!!!!
14:34 l 조회 5
이거 아는 사람 나랑 동년배2
14:34 l 조회 7
공무원 임용 대기 할때 알바 어떻게했어??
14:34 l 조회 7
종소세 신고접수는 됐는데 환급금 내역 아직도 안 뜬 사람있어? 1
14:34 l 조회 7
키 168에 예쁜몸무게 몇?4
14:34 l 조회 11
이거 택배 내일올까.....? 1
14:33 l 조회 16
와 몸무게 생각 안하고있다가 70에 가까운걸보고
14:33 l 조회 14
두달반만에 거의 20키로빼고 이런사람들은
14:33 l 조회 10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상줘야함
14:33 l 조회 19
사무직 세전 285면 어때6
14:33 l 조회 15
스스로를 위한 생일선물 사는 익들 있어? 2
14:32 l 조회 14
27살에 호주워홀 좀 늦나 솔직히?1
14:32 l 조회 9
엄마 전업주부인데 일했으면 좋겠음…
14:32 l 조회 17
엄청난걸 안는걸 좋아해
14:32 l 조회 7
내가 제일 싫어하는 행동 남한테 해버렸다2
14:32 l 조회 18 l 추천 1
나 진짜 사람 기피 심한데 무슨 알바를 해야할까... 5
14:32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