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해서 가까운 부산대 전액장학금으로 갈려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잠이오면 눈에 따가운 안약 넣고 버티고 맨날 울고 악지르면서 공부해 잘 안돼서ㅠ... 나는 중3인데 내가 언니만큼 할 수 있을까 싶고.. 먼저 자는 것도 미안해죽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
|
집이 가난해서 가까운 부산대 전액장학금으로 갈려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잠이오면 눈에 따가운 안약 넣고 버티고 맨날 울고 악지르면서 공부해 잘 안돼서ㅠ... 나는 중3인데 내가 언니만큼 할 수 있을까 싶고.. 먼저 자는 것도 미안해죽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