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지내던 애들이랑 멀어지면서 그리고 그 아이랑도 작은 실망이 오가면서 멀어졌는데 두달정도 됐거든 다른 애들이랑 보냈던 시간도 문득 떠오르긴 하는데 그 아이랑 전화 했던 거 걔가 피아노 치는 거 들려줬던 날 같이 놀던 날 얘기 막 하던날 막 그것만 문득 생각나고 좀 그립다 뭘까.. 매일 보는데 자꾸 그냥 싫은데 또 싫지 않아 정이 많이 들었나봐
| 이 글은 8년 전 (2017/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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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지내던 애들이랑 멀어지면서 그리고 그 아이랑도 작은 실망이 오가면서 멀어졌는데 두달정도 됐거든 다른 애들이랑 보냈던 시간도 문득 떠오르긴 하는데 그 아이랑 전화 했던 거 걔가 피아노 치는 거 들려줬던 날 같이 놀던 날 얘기 막 하던날 막 그것만 문득 생각나고 좀 그립다 뭘까.. 매일 보는데 자꾸 그냥 싫은데 또 싫지 않아 정이 많이 들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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