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과 왔긴 한데 원서 쓸 때 돼서야 급하게 정했고 미래 깊이 생각안하고 정한데다가 막상 대학 와보니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고 따라가기도 힘들고 다 전공필수 교양필수라 듣기 싫은 강의만 잔뜩 듣고 아싸여도 괜찮다더니 나만 아싸고 동기들끼린 다 친한데 조별은 잔뜩 있고ㅋㅋ 그냥 나만 사람들이랑도 못어울리고 멍청해서 수업도 못따라가는 답없는 사람 같다 그렇다고 대학 때려칠 깡도 없음 할 줄 아는것도 없는데 대학도 관둬버리면 무슨수로 먹고 살아 그냥 억지로라도 졸업장은 따야지

인스티즈앱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