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의 문제라면 내가 극복하면 될 일이고 물리적인 문제라면 해결책도 눈에 보일 텐데 가족 중 누군가가 나랑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해 쉽게 말하면 패륜아,가정폭력범 열심히 공부하다가도 열심히 돈벌다가도 문득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힘이 쭉 빠지고 어찌할 줄을 모르겠어 진짜 아무 것도 하기가 싫다 다 무의미해 그렇다고 이대로 죽고싶진 않은데
| 이 글은 8년 전 (2017/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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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의 문제라면 내가 극복하면 될 일이고 물리적인 문제라면 해결책도 눈에 보일 텐데 가족 중 누군가가 나랑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해 쉽게 말하면 패륜아,가정폭력범 열심히 공부하다가도 열심히 돈벌다가도 문득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힘이 쭉 빠지고 어찌할 줄을 모르겠어 진짜 아무 것도 하기가 싫다 다 무의미해 그렇다고 이대로 죽고싶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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