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딸한테 막말도 다 하고 나는 딸이라서 걍 아무말도 안 하고 조용히 살아야되고 어쩌다 말 몇 마디 하면 예의없는거고 엄마는 별 인신공격에 내가 하지말라고 말 한 말도 무시하고 계속하면서 엄마랑 딸이든 뭐든 결국엔 사람 사이 관곈데 로 대해도 되는건갘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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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딸한테 막말도 다 하고 나는 딸이라서 걍 아무말도 안 하고 조용히 살아야되고 어쩌다 말 몇 마디 하면 예의없는거고 엄마는 별 인신공격에 내가 하지말라고 말 한 말도 무시하고 계속하면서 엄마랑 딸이든 뭐든 결국엔 사람 사이 관곈데 로 대해도 되는건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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