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용실 갔는데 어떤 애기가 머리를 잘랐나봐
근데 계속 우는 거임 애기 엄마아빠가 같이 달래는데 그칠 생각 1도 없고
진짜 한 5분 내내 울어제낀 것 같은데
진짜 내가 웬만하면 애 우는 거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5분동안 계속 듣고 있으니까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 짜증까지 남
아 결혼 안 할래 애 안 낳아
|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미용실 갔는데 어떤 애기가 머리를 잘랐나봐 근데 계속 우는 거임 애기 엄마아빠가 같이 달래는데 그칠 생각 1도 없고 진짜 한 5분 내내 울어제낀 것 같은데 진짜 내가 웬만하면 애 우는 거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진짜 5분동안 계속 듣고 있으니까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 짜증까지 남 아 결혼 안 할래 애 안 낳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