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있었던일인데 인티글 읽고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임 고등학교 야자끝나고 집가는 버스타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어디사냐고 자기 아들이 있는데 참해보여서 색시삼고싶다고 명함줬닼ㅋㅋㅋㅋㅋㅋㅋ 아들이 30댄가 한다던데....ㅎ 가는길에 아들이 직업이 뭐니 자랑하곸ㅌㅋㅋㅋㅌㅋ 집근처여서 혹시 따라올까봐 무서워 일부로 다른길로 갔당... 술도안취해보이고 멀쩡해보이던데 진짜 별별사람 다 있음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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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있었던일인데 인티글 읽고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임 고등학교 야자끝나고 집가는 버스타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어디사냐고 자기 아들이 있는데 참해보여서 색시삼고싶다고 명함줬닼ㅋㅋㅋㅋㅋㅋㅋ 아들이 30댄가 한다던데....ㅎ 가는길에 아들이 직업이 뭐니 자랑하곸ㅌㅋㅋㅋㅌㅋ 집근처여서 혹시 따라올까봐 무서워 일부로 다른길로 갔당... 술도안취해보이고 멀쩡해보이던데 진짜 별별사람 다 있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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