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922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뜬금없이 갑자기 걔기 부담스럽고 손 닿기도 짜증나고 하루 아침에 갑자기!! 

첨엔 여름이니까 그렁가 했어 근데 다른 애들은 아무 생각도 안 들어 손 닿든 껴안듯 볼땡기든 

근데 걔가 근처에 오면 그냥 싫고 아.. 왜 이런거야? 난 걔가 좋은데 왜 자꾸 왜 싫어진거지? 

나 너무 답답하고 이 상황 자체가 싫어
대표 사진
익인1
그 친구가 만만하게 느껴진거 아니야? 그러면 사소한거에도 심기에 거슬려서 막 짜증나고 그러던데 일단 나는 그랬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만하게는 아니었어 그냥 개그코드도 잘 맞고 재미있고 그래서 좋아했어 내가 아는 지식도 많고 배울점도 많고 그래서 대단하다 생각했음 생각했지 쉽게는 안 보였어 근데 하루아침에 익인 말대로 거슬리고 사소한 거에 짜증나고 근처에 있기도 싫고 그래 왜 그런걸까.. 난 걔에게 상처를 주고싶지도 우리 관계가 깨지기를 바라지도 않는데 아 너무 답답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답답하겠다 그면 그 친구랑 떨어져서 생활해봐 나는 그렇게 극복했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썸남 할말없게 답장하는거 댕화남
1:28 l 조회 1
은혼 아예 안 봤난데 이번 극장판 봐도 돼?
1:27 l 조회 1
참기름 냄새 왤케 안빠지냐
1:27 l 조회 1
나도 위고비 마운자로 맞을 수 있어??
1:27 l 조회 1
헐 식당에서 쓰레기버릴때 종이컵이랑 휴지 따로버려?
1:27 l 조회 1
동네에서 튀는 옷 입는 게 너무 민망함
1:27 l 조회 2
난 확실히 바쁘게 살아야 삶의 가치를 느끼는듯...
1:26 l 조회 5
95지만 26학번 이라면 믿겨져?1
1:26 l 조회 8
키빼몸 100인데 예쁘다소리1
1:26 l 조회 5
술 많이먹고 해야할것좀 이온음료없어ㅜㅜ
1:26 l 조회 5
내일 안내데스크 첫 출근인데 떨린당6
1:26 l 조회 9
포켓몬 게임 왜이리 재밌지,,,
1:25 l 조회 9
나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23키로정도 뺐는데
1:25 l 조회 13
회사 동료한테 나 그만 좋아해라 진짜 이랬는데2
1:25 l 조회 12
앞볼쳐졌는데 살빼면 어찌돼? 3
1:25 l 조회 9
새벽에 물소리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어도 됨? 3
1:24 l 조회 15
우리나라 미래 어케될까1
1:24 l 조회 13
성매매 해본 남자 50% 넘을까?12
1:24 l 조회 27
백수 9개월차… 내일부터 진짜 취준 한다ㅜㅜㅜ
1:24 l 조회 17
96~97 나잇대 익둘아 2월생도 보통 뺘른년생으로 들어가?4
1:23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