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3927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8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뭐 오피스텔 팔고 그런일한다는데 솔직히 정확하게 뭐하고다니는지도 모르겠고 맨날 여섯시에 칼퇴근해서 집들어오면 아무것도안하고 폰게임만해 진짜 심각할정도로 새벽 3시까지 똑같은 게임만하고 나 고삼이라 학원 열한시에 끝나고 집들어가면 아 왔어? 이 한마디밖에 안해주고 열두시 넘어서야 겨우겨우 일어나서 나한테 배고프냐고 물어봐  

돈은 안벌어오는거같아 맨날 아빠한테 한달에 삼백만원씩 받는다는데 그 돈 다 어디에 쓰는지도모르겠고 내가 돈얘기 조금만하면 표정 굳히면서 뭐라했냐 지금? 이래 진짜 스트레스받아 아오
대표 사진
익인1
빨리 독립하는게 답이당...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엄마랑 비슷하다 우리 집은 이혼하고 아빠한테서 양육비 150만원밖에 안받는데 그돈가지고 엄마는 직장도 안다니면서 놀고있어 나는 올해 대학가야하고 돈들데가 이곳저곳 장난아닌데 어떻게 저리 태평할까 답답해 그래서 엄마한테 돈얘기라고 좀 꺼내면 내가 집에서 노니까 한심하냐고 이제 막 반항하는 거냐고 그런다ㅋㅋㅋㅋ..그냥 빨리 성인돼서 집나가고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우리엄마두 그래.. 난 예체능이라 학원비가 한달에 100 가까이 나오는데 맨날 아빠가주는돈 쓰고다녀서 학원비 밀리고 맨날 원장쌤이 학원비 밀렸다고 언제낼거냐고 찾아와... 그때마다 진짜 죽고싶음 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스타 수익화 강의 이런거 있잖아
18:02 l 조회 1
아직도 겨울이불 덮는 사람 나야나
18:02 l 조회 1
내가 그동안 진짜 너무 많이 먹긴 했다...
18:02 l 조회 1
타자 350~400타인데
18:02 l 조회 1
성희롱을 왜 농담이라고 하지
18:02 l 조회 1
결막염때문에 처방받았던 안연고 잘쓰고있는디
18:01 l 조회 1
이직 관련 고민인데 다들 어떤지 봐줘
18:01 l 조회 1
공채 서합 처음 해본다 신난당!!!
18:01 l 조회 1
나 경력인데 일 넘 못함
18:00 l 조회 1
간단 저녁
18:00 l 조회 1
초보운전 차가지고 나갈지 걸어갈지..
18:00 l 조회 1
퇴근하면서 본 회사 벚꽃인데 예쁘다
18:00 l 조회 4
교촌치킨 쿠폰 이거 회원가입해야만 쓸 수 있어?
17:59 l 조회 4
솔직하게 친구가 짝남이나 썸남 얘기하는거 재미없음?5
17:59 l 조회 11
이 스벅 텀블러 어때애??1
17:59 l 조회 12
집 터가 안 좋다고 느낀 적 있어?
17:59 l 조회 9
직딩들 하루 한 번 씻어 두 번 씻어?2
17:58 l 조회 10
한 5일정도만 네일하고싶으면 네일팁 붙이는게 더 ㄱㅊ하겟지?
17:58 l 조회 4
익들아 지금은 계약직이라도 붙으면 무조건 가야될까1
17:58 l 조회 12
토스쇼핑5찬 쿠폰 안 썻으명 써
17:58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