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요새 바람핀거 엄마가 알아서 엄마도 힘들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건 아는데 그렇다고 내가 엄마의 화풀이대상이 되어야 하는건 아니지않나? 언니랑 같이 얘기하면서 언니는 시집을 갔지만 너랑 동생은 시집장가 아직이잖냐 혹여나 두분 갈라서게되면 문제되지않냐 수입은 부모님 공통으로 하고계시니 나눠지면 엄마쪽이 불리할수도 있다 등등 여러 이야기 하면서 언니도 많이 걱정된다 근데 너가 마침 집에 있으니까 푸는 대상이 너밖에 안보일거다 이해해라 하는데 이게 내가 이해해야 할 부분?? 문제가 있으면 같이 의논을 하던가 스트레스를 풀거면 다른 방법으로 풀던가 해야하는데 왜 내가 화 내는거 받아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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