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춘할망" 이 영화를 보고 극장에서 진짜 기대를 하나도 안 하고 오히려 친구들한테 보기 싫다고 하고 안 보려고 하다가 보게 됐는데 나 진짜 영화관에 그렇게 많이 운 거 처음이야ㅋㅋㅋㅋㅋㅋ 엔디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울다가 화장실 가서 울고 엄마한테 영화 얘기해주다 울고 집 가다 다시 생각나서 울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너무 벅차는 감정이 느껴질 정도야. 그렇다고 그냥 우는 영화네~가 아니라 내가 외할머니도 생각나고 더 공감이 되고 그래서 더 좋게 느껴지던 거 같아, 또 할머니가 하시는 대사가 난 너무 좋았어 그니깐 너익들 꼭 한 번씩 봤으면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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