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남자이고 초6인데 사춘기가 섹드립에 욕설을 막 쓰고 아이돌에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오디션을 보는 거는 좋아 근데 이상한 사람들과 톡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 올리고 19금스러운 전화랑 자기 신상을 왜 가르쳐주니 그리고 얘가 참을 성이 없어서 뭐라고 하면 화내고 나를 때리고 성질 내면서 뭐라고 해 얘가 힘이 쎄서 나도 얘 몸 잡고 뭐라고 하고 싶은데 할 상황도 안되고 카톡 한거를 봤는데 얘들도 이상한 얘들이랑 어울리더라 아니 어떻게 그론 애들이랑 어울리는지 이해가 안가 나는 이상한 사진들을 찍고 여자를 얍잡아 보고 자신보다 낮은 존재로 인식한다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 동생이 이런 말을 친구한테 안 할줄알았는데 얘가 부모님이 별거한다는 친구들한테 얘기를 했나봐 별 얘기 다했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동생이 육상을 하는데 육상때문에 중학교를 멀리간다는 톡의 내용을 봤거든 근데 우리한테 아무말도 얘기를 안해줬어 육상한것도 우리한테 얘기하던가 아무말도 안하고 해버리고 중학교 관련되서는 내가 안보낼꺼야 육상 인 시킬껀데 모르겠다 너무나도 골치가 아프고 이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내가 얘 비위 맞춰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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