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얼굴 보는 친군데 점심 저녁 약속 있다고 구 사이에 카페에서 나 잠깐 보자는데 기분 좀 꽁기하거든...? 별로 안 나가고 싶어 내가 못된 거야? 괜히 약속 뜨니까 불러내는 기분 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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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얼굴 보는 친군데 점심 저녁 약속 있다고 구 사이에 카페에서 나 잠깐 보자는데 기분 좀 꽁기하거든...? 별로 안 나가고 싶어 내가 못된 거야? 괜히 약속 뜨니까 불러내는 기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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