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모르다가 옆침대 사람이 지인한테 말해주니까 알아서 일어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어서 노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침대 사람이나 저 지인보고 참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난다는 걸 제대로 깨닫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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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모르다가 옆침대 사람이 지인한테 말해주니까 알아서 일어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어서 노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침대 사람이나 저 지인보고 참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난다는 걸 제대로 깨닫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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