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심해... 공중화장실을 가린다기보단 그 쪼그려서 일보는 변기 알지? 이름을 모르겠네 그 변기만 있으면 아무리 급해도 참거나 다른곳감.... 양변기만 써야해서... 쪼그려앉는건 뭔가 불편할거 같고 옷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고 더럽고 다리 저릴거 같아서.. 밖에서 큰거 마려운데 참고 집간적있고 양변기 기다렸다 해결한적도 있어.... 급하면 쪼그려앉는변기라도 있는걸 감사해야 한다고 하는데 내가 아직 바지에 지릴만큼은 급한적이 없어서 ㅎ 혹시 나 같은 익인있니? 아니면 반대로 공중화장실은 무조건 쪼그려앉는데만 가야한다던가 그런 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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