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유채* 라고 나보고 유채꽃 유채꽃 그래.
20대 중후반 언니 오빠들이 나를 그렇게 부르니깐 교회에 모르는 분들도 내가 유채꽃인줄 알아
채꽃아~ 불려서 부끄러운건 내 몫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