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남자 문제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좀 왕따를 당하다가 얼마전에 풀었거든,,, 근데 내가 풀기전에도 전학을 가려고했ㄹ었고 풀고 나니까 선샹님도 전학은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일단 보충은 나가는데..... 애들이랑 풀어도 다 가식처럼 느껴지고... 풀어도 난 단톡방 빠져있고.... 나 혼자 매점에서 빵사와서 화장실에서 먹던것만 생각나고.... 진짜 너무 힘들어.... 전학가도 될까? 적응을 못할까봐 그게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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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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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남자 문제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좀 왕따를 당하다가 얼마전에 풀었거든,,, 근데 내가 풀기전에도 전학을 가려고했ㄹ었고 풀고 나니까 선샹님도 전학은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일단 보충은 나가는데..... 애들이랑 풀어도 다 가식처럼 느껴지고... 풀어도 난 단톡방 빠져있고.... 나 혼자 매점에서 빵사와서 화장실에서 먹던것만 생각나고.... 진짜 너무 힘들어.... 전학가도 될까? 적응을 못할까봐 그게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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