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게 회의감든다. . . . . 난 22살인데 삼수를 해서 대학에갔어. . . 그간 친구들을 많이 잃었고 남은 친구들은 내 진짜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친구들한테 나는 힘들때 위로해주는 사람, 화가날때 신경질을 내도 되는 사람, 기분 좋을 때만 깊은 관계를 원하는 사람이란 걸 느낀다. . . . 말로는 소중한 친구라하는데 남들한테는 잘하는 답톡도 나에게는 한마디, 그것도 자신의 감정 한마디. 심지어 7달째 씹힌것도 있고. . . 내가 신경질한번 안내고 늘 예쁜 말만 해주려했던게 잘못일까. 늘 친구가 이유없이 화내면 뭐라고 넌 괜찮은 아이라고 두둔해줘야할지도 지친다. . . . 익인들한테 와서 투정부려서 미안해ㅠㅠ

인스티즈앱
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