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약속한 상태에서 어느 순간부터 너무 날 차갑게 대하는거야
밉기도하고 이해도 안되고 그랬어 그래도 너무 사랑했는데 한 날 진지하게 얘기할 거 있다고하더니
"난 네가 나 때문에 힘든 인생을 살아갈까봐 그게 너무 두려워서 같이 못 있겠어. 미안한데 넌 너 인생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주라. 미안해. 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했어."
이러고 헤어졌다.. 못잊었지만 근데 그러고 나서 두 달 뒤에 하늘로 갔다고 연락받았어.
근데 걔네 어머님이 그러셨는데 날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지만 암 걸린 사람을 사랑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얘기했었대.
위암말기도 갑자기 찾아온거고,, 그냥 오늘 걔가 떠난지 100일 되는 날인데 너무 서럽고 슬프고 그래서.
세상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아이야 아프지말고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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