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그렇게 당하고서 아빠편 들어주는거 보면 신기할정도야 어렷을때부터 엄마가 아빠 욕하는거 듣고 자라서 언제 이혼해도 이상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멀쩡히 지내고 결국엔 아빠편 들어주고,, 나였으면 술고 나 죽이려고까지했던 사람편은 못들어줄 것 같은데 말이지... 차라리 엄마가 이혼했으면 지금 더 행복하게 살고있지 않았을까싶다...ㅋㅋ 엄마는 정말 저런 인간한테 눈꼽만큼이라도 정이 남아있는건가??? 아빠편 들어쥬는거 보면 내가 무슨 죽을죄라도 진 줄 알겠어 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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