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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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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CE (이민단속국=현대차 직원들 체포구금한 그곳)가
1월8자 미니애폴리스에서
차량에 탄 30대 여성을 총으로 쏘았고
그 자리에서 여성은 즉사함.
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별다른 행동도 없었음에도
ICE요원은 운전석에 총을 대고 직접 총격을 함 .
이 사건이 문제가 되자
미국 국토안보부는 이 사건의 여성이
‘과격 폭도 중 한 명이 자신의 차량을 무기화해 요원들을 차로 쳐 살해하려 한 테러리스트’라고
성명 발표를 했는데
이 사건을 지켜본 주민들이
본인들이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국토안보부의 성명이
거짓임을 증명함
영상으로 보면

아이스 요원이 차량 가까이 다가감
이때부터 창문은 개방된 상태

차량 문을 강제로 개방하려고 시도
(소리도 정확히 들림
문 덜컹거리는 소리)

차량 문 강제 개방시도에 차량이
뒤로 후진을 시도하자
바로 총기를 꺼냄

정확히 운전석을 향해
총을 다량 발사함
다시 말하지만 운전석의 창문은 개방된 상태고
창문 안에 대고 총을 직접적으로 발포함
여러번
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여성이 차로 요원을 쳐 살해하려 했다는데
영상을 보면 전혀 그런 장면이 없음
그럼 사망한 30대 여성은
테러리스트인걸까?
알려진 정보로은
여성은 미국국적
세 자녀의 엄마이고
아주 평범한 백인 여성이었다고 함

이 지역 하원의원에 따르면
피해자인 이 분은
시위 현장을 지켜보던 법률참관인이었음
이 사건에 미니애폴리스 시장이 공식 기자 회견을 열어
ICE를 비판함




왜 아이스는 이렇게 까지
과잉행동을 보일까?
미국 정부의 태도 때문임

이런식으로 아이스의 체포를 독려하고
압박하고 있음
그러니 하루가 멀다하고 ice 사고 나는거임…
그럼 어제 이 사건 이후에
미국 정부는 사과했음?

밴스 부통령은 어제 긴급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여성을 이렇게 묘사함
‘그 여성이 ICE 요원들의 업무 수행을 방해하고, 공격하고, 신상을 공개하고,
폭행하는 광범위한 좌파 네트워크의 일원’
또한
위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들에게는
‘언론이 이 사건을 보도하는 방식은 전적으로 수치스러운 일이며, 매일 우리 법 집행관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라고 하며 보도 압박까지 줌.
피해 여성의 이웃이 기록용으로 남겨둔 영상을 보면서도
피해자가 테러리스트 좌파 네트워트 일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영상 바로 앞에
피해자가 얼굴에 총을 맞고
운전석 시트에
늘어져 있는 모습이 나옴
이웃들이 소리치고 항의하자
의료진을 지들이 불렀다고 둘러대는 중

이웃: 어디있냐
Ice : 진정하라





2026년도의 미국은
대체 어디까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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