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엄마한테 팔았었대 할아버지 모르게... 엄마가 전세금도 주고 나중에 그 집 샀었는데 와... 엄마는 그걸 다른 집으로 이사간 후에야 알고.. 이모들 명의로 된 빌라도 다 파셨었네 외삼촌 정말 너무하시다 외할아버지 부조금도 이천만원이나 가져가시고...
| 이 글은 8년 전 (2017/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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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엄마한테 팔았었대 할아버지 모르게... 엄마가 전세금도 주고 나중에 그 집 샀었는데 와... 엄마는 그걸 다른 집으로 이사간 후에야 알고.. 이모들 명의로 된 빌라도 다 파셨었네 외삼촌 정말 너무하시다 외할아버지 부조금도 이천만원이나 가져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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