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나갔는데 2층으로 가는 도중에 처음보는 20대 남자가 나한테 말을 거는거야 근데 나 이어폰 끼고 있어서 잘 못들어서 이어폰 빼고 들었는데 다짜고짜 "여기 교무실이 어디야?" 이러는거야 솔직히 내가 누가 봐도 학생신분으로 본건 당연했겠지만 (옷차림이 선생님 옷차림은 아니니까) 초면에 다짜고짜 반말해서 엄청 기분나빴는데 어떻게 생각해 한국 ㄹㅇ 나이많은게 벼슬인 문화 꽉박혀있어서 일부 개념없는 늙은사람이나 아저씨 아줌마 및 청장년들 초면에 반말 찍찍거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아ㅋㅋ 너무 어이없고 예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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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