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에서 나오는데 문 앞에서 여자애들 무리가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내가 지나가니깐 쟤라고 하면서 쳐다보던데 내가 뭐 잘못한 것 같니..ㅜ 안그래도 재수한다고 타지에서 와서 친구없이 지내는데 순간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 된 기분ㅠㅠㅠㅠㅠ 한 명이 좀 화나보이듯? 해 보였고 주위 애들은 평가하는 듯한 눈초리였는데, 뭘까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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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에서 나오는데 문 앞에서 여자애들 무리가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내가 지나가니깐 쟤라고 하면서 쳐다보던데 내가 뭐 잘못한 것 같니..ㅜ 안그래도 재수한다고 타지에서 와서 친구없이 지내는데 순간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 된 기분ㅠㅠㅠㅠㅠ 한 명이 좀 화나보이듯? 해 보였고 주위 애들은 평가하는 듯한 눈초리였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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