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하고 화내고 강아지 성대모사하고 몸부림치니까 결국 마지못해 오긴 왔는데 곁눈질로 나를 보는 시선이 에휴 발작 또 시작이네 이런 얼굴이다 ㅠㅠ 앗 행복도 잠시 글을 쓰는 도중에 궁디 씰룩이며 발치로 가버림,,,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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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원하고 화내고 강아지 성대모사하고 몸부림치니까 결국 마지못해 오긴 왔는데 곁눈질로 나를 보는 시선이 에휴 발작 또 시작이네 이런 얼굴이다 ㅠㅠ 앗 행복도 잠시 글을 쓰는 도중에 궁디 씰룩이며 발치로 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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