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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1
서로를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하겠다 약속할 사람이 필요함.
그런 사람 찾기 쉽지 않아서 결혼하는거겠지만...
나는 연애감정, 성적인 감정 없이 진짜 강한 우정으로 묶일 사람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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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랑하는 사람(연인)+가족이 아니면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쉬움..진짜 없어 그냥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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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인으로 묶이긴 싫은데ㅠ 사실 핏줄은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 안하고 선택한 가족이 더 좋을수 있다 생각하거든.. 가치관 맞는 사람이 없으려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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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선택한다고 기꺼이 내 가족이자 동반자가 되어 줄 사람은 현실적으로 연인 말고는 없다고 봐야 돼. 친구가 아무리 친해도 사이좋은 핏줄보다 끈끈하기 어려운데, 그 핏줄보다 강한 유대를 가진 누군가를 찾는다는 게 연인 말고는 거의 불가능함..아니면 친구도 아니고 연인도 아닌 누군가? 그런 이름 붙이기도 어려운 관계가 가족이 될리 만무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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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면서 연애감정이 꼭 필요한 사람이있고 아닌 사람들이 있잖아. 난 아닌사람들 중에서 찾고싶은거지.. 그래서 동반자라고 이름 붙인거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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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그 아닌 사람들을 찾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임ㅋㅋ동반자가 되기 위한 유대를 무엇으로 쌓을 건지가 불분명하잖아. 성애적인 사랑도 아니고, 혈연 간의 정도 아니면 결국 인간적인 우정인 건데..이성이 그정도로 우정을 가지면 연인이 될 확률이 크고 동성이면 친구인 건데 친구가 동반자 수준이 되려면 형제보다 가깝게 유대를 쌓을 뭔가가 있어야 할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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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현실적으로 따지면 살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건 불가능하겠지.. 그냥 그런 사람들끼리 모이는 단체가 있으면 좋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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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가장 쉬운게 형제자매인데
확률적으로 자매가 많은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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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렇네 언니 있어서 다행이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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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잔의리잘지키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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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없오그런사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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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그게 유일한 친언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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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나도 진짜 필요함 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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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 연애 감정 없는 사람들만 모아서 잘맞는 사람 찾구싶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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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가 혈육은 이제 결혼했기 때문에 언제 남보다 더하게 변할지도 모른다고 너무 믿지말라고 그럼 ㅋㅋㅋㅋ 안그러길 바라고 안그럴거라고 믿지만 혹시 모르니까 다믿고 다주진 말라더라ㅜㅜ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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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 맞기는 함. 결혼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기 가족 위주로 굴러가니깐.. 당연한거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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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강한 우정으로 묶이는건 오랜 시간과 여러 사건들로 인해 생겨나는 감정이라서- 결혼에 이르기까지+결혼 10년 미만으로는 연애감정 중요하다고 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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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을 하고싶진 않고 생활동반자법이 생긴다면 그런 동반자를 구하고 싶어. 사실 결혼하는 사람들도 만난지 1년만에 결혼하기도 하잖아. 난 마음만 잘 맞으면 유년시절 같이 안보냈어도 친구 될수 있다고 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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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어 가족 아니고서야 그런게 참 어렵지 공감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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