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 보고 정리하다가 삘 꽃혀서. ㅎㅎ 설명 잘 못해도 이해해 줘! - 이에요/예요 예요 -> 받침이 없을 때. 예를 들어: 이건 포도예요. (O) 이건 포도이에요. (X) 이에요 -> 받침이 있을 때. 예를 들어: 이건 귤이에요. (O) 이건 귤예요. (X) 예요는 이에요의 줄임말! 따라서 이예요는 쓸 수 없음! (다만 이름일 때는 이예요가 가능할 때도 있어. 이름이 '민정이'라고 치면 '민정이'예요니까 민정이예요라고 쓸 수 있따!) - 어따 대고/얻다 대고 '얻다 대고'가 맞는 말. - 돼/되 돼와 되의 구분법은 이렇게 하면 쉬워! 돼를 '해'로 바꾸고, 되를 '하'로 바꿔. 예를 들어서: 안 해 (안 돼) O 안 하 (안 되) X 안 핼 것 같아 (안 됄 것 같아) X 안 할 것 같아 (안 될 것 같아) O 여기서 어색하지 않고 문맥이 매끄럽다 하는 것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어! 이거 말고는 생각이 안 나 ㅎㅎ 나도 사실 맞춤법 진짜 꽝이거든... 그래도 헷갈리는 거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 나름대로 만들어 왔어! 도움되길 바랄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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