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살다와서 영어도 좀 하고 서울 4년제 영어 전공이고 예쁘단 소리도 자주 듣는데 일단 키가 162.. 좀 작고.. 이건 그렇다쳐도 승무원 막상 하면 몸이 너무 많이 망가진대서 걱정이야.. 불임 위험도 있다고하고 몸 리듬 다 망가지고 그래서 직업 수명이 짧은거같은데ㅠㅠ 승무원이란 직업이 참 매력적이긴 한데 걱정된다 텃세나 손님 진상도 견딜수 있을지 걱정이고.. 이런 이유로 다른 직업 찾으려고 했는데 항공과냐는 소리도 몇번 듣고 타로 2번 봤는데 두번 다 진로 무조건 승무원하라고 내가 하면 돈방석앉는다해서 ㄹㅇ멘붕의 멘붕...빨리 진로 정해야되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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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