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고 초기에는 별로 안 무서웠단 말이야 근데 이상한 변태 같은 아저씨 온 뒤로 이제 밤에 알바하기가 너무 무서워 그만두기에는 손님도 없고 꽤 괜찮은 알바라ㅠㅠㅠ 그리고 내가 뚱뚱해서 자존감 바닥이라 다른 알바는 자신이 없어 어떡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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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고 초기에는 별로 안 무서웠단 말이야 근데 이상한 변태 같은 아저씨 온 뒤로 이제 밤에 알바하기가 너무 무서워 그만두기에는 손님도 없고 꽤 괜찮은 알바라ㅠㅠㅠ 그리고 내가 뚱뚱해서 자존감 바닥이라 다른 알바는 자신이 없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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