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은 훨씬 먹은 딸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과 먹고 싶어! 하면 사과 깍아주시고 오늘 아침은 뭐야? 하면 돼지 볶아놨다고 바로 해주시고 물병 같은거 헹굴라고 싱크대에서 쫑알거리고 있으면 와서 비키라고 식초 넣어서 헹구고 ㅠ 아직도 엄마한테는 내가 철부지딸로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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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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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은 훨씬 먹은 딸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과 먹고 싶어! 하면 사과 깍아주시고 오늘 아침은 뭐야? 하면 돼지 볶아놨다고 바로 해주시고 물병 같은거 헹굴라고 싱크대에서 쫑알거리고 있으면 와서 비키라고 식초 넣어서 헹구고 ㅠ 아직도 엄마한테는 내가 철부지딸로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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