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요즘 맨날 어디가고. 혼자 계곡 간다고 하는데 아닌 것 같아. 산악회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그런 곳이 불륜 저지른다 카니깐 그것도 짜증나고. 오늘은 저녁밥 먹다 3일 집 안 들어오겠데. ㅋㅋ 내가 얼굴 굳히면서 째려보니깐 눈 피하고 짜증나. 육감으로 아빠 바람 피우는 느낌이드는데 엄마는 눈감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 건지... 내가 넘 상상의 나라의 펼치고 있는 건가. 느낌이 맞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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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요즘 맨날 어디가고. 혼자 계곡 간다고 하는데 아닌 것 같아. 산악회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그런 곳이 불륜 저지른다 카니깐 그것도 짜증나고. 오늘은 저녁밥 먹다 3일 집 안 들어오겠데. ㅋㅋ 내가 얼굴 굳히면서 째려보니깐 눈 피하고 짜증나. 육감으로 아빠 바람 피우는 느낌이드는데 엄마는 눈감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 건지... 내가 넘 상상의 나라의 펼치고 있는 건가. 느낌이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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