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취업 뭐 이쪽 일 하시는데 고등학교 때 친구가 취업 때문에 엄마를 찾아왔나봐. 우리 엄마인줄은 모르고 갔는데 상담하다 알게 되서 갑자기 연락오더니 계속 친한 척을 해. 원래는 그 고등학교 때 애들 단톡 아니면 개인적으로 연락 안하던 앤데 엄마한테 잘 좀 얘기 해달라고 그러고 엄마가 근무 시간 외에는 미리 얘기한거 아니면 연락 잘 안받으시는데 본인 급하다고 나한테 연락해서 독촉하고? 근데 얘가 그렇게 성실한 애는 아니란 말이야...고등학교 때도 좀 놀던 애였고 대학도 지방 전문대 가고 가서도 공부 안하고 꼬박꼬박 서울 와서 홍대, 강남 클럽가고 술마시던 앤데 이거 엄마한테 말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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