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혀있던 쇄골도 드러나고 허벅지사이에 틈도 생겼어ㅠㅜ 치마입으면 예전엔 엄마가 넌 허벅지가 두꺼워서 하나도 안이쁘니까 가리라고 구박했는데 지금은 대단하다고 칭찬해줘서 넘무 기부니가 좋다!(❁ᴗ͈ˬᴗ͈) 내가 쇼윈도 지나갈때마다 멈춰서 내모습 비춰보는날이 올줄이야ㅠㅠㅠ익이들도 기받아가서 올여름 다요트 꼭 성공해 얍!ლ(ゝ∀・ლ)
| 이 글은 8년 전 (2017/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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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있던 쇄골도 드러나고 허벅지사이에 틈도 생겼어ㅠㅜ 치마입으면 예전엔 엄마가 넌 허벅지가 두꺼워서 하나도 안이쁘니까 가리라고 구박했는데 지금은 대단하다고 칭찬해줘서 넘무 기부니가 좋다!(❁ᴗ͈ˬᴗ͈) 내가 쇼윈도 지나갈때마다 멈춰서 내모습 비춰보는날이 올줄이야ㅠㅠㅠ익이들도 기받아가서 올여름 다요트 꼭 성공해 얍!ლ(ゝ∀・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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