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너무 부정적이라 해야하나...아직 고등학교 이과 2학년이고 국어 3~4등급 수학 4등급 영어 4~5등급 정도인데 계속 자기 인생 망했다고 그러고 로또나 당첨됐으면 좋겠다고 버릇처럼 말하는데 그렇다고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냐 항상 새벽까지 뭘 하긴 하는데 책만 펴두고 의미없는 시간보내기이고 공부하는 방법을 하나도 몰라 국어는 ~~하고 영어는 이렇게 해보라고 알려주면서 지금부터 빡세게 하면 대학 잘갈수있다고 얘기해주면 알아서 한다고 짜증내 맨날 언니는 대학 잘가서 좋겠다 이런말만 하면서 정작 노력은 안하는게 답답해 죽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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